HOJUN KIM

ami 0 iam

호기심을 역할로 바꾸는 프로젝트 빌더

‘내가 할 수 있을까?’로 시작해서 어느새 ‘어? 하고 있구나’가 되어버리는.

프로덕트도 만들고, 마케팅도 하고, 브랜드도 만들고, 달리고, 요리하고, 커피도 내리다가 또 무언가 찾아 나서는 그런 걸 좋아합니다.

About `ami0iam`이라는 이름과 작업 관점

이 이름을 왜 쓰는지, 어떤 감각으로 일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정리했습니다.

Projects 지금 읽을 프로젝트와 회차

결과물보다 변화의 이유와 판단의 흐름을 프로젝트별로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