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JUN 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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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기심을 역할로 바꾸는 프로젝트 빌더
‘내가 할 수 있을까?’로 시작해서 어느새 ‘하고 있구나’가 되어버리는.
프로덕트도 만들고, 마케팅도 하고, 브랜드도 만들고, 달리고, 요리하고, 커피도 내리다가 또 무언가 찾아 나서는 그러는 걸 좋아합니다.
HOJUN KIM
호기심을 역할로 바꾸는 프로젝트 빌더
‘내가 할 수 있을까?’로 시작해서 어느새 ‘하고 있구나’가 되어버리는.
프로덕트도 만들고, 마케팅도 하고, 브랜드도 만들고, 달리고, 요리하고, 커피도 내리다가 또 무언가 찾아 나서는 그러는 걸 좋아합니다.